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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데 효과적인 악녀 생활 은근히 돌아있는 여주라서 너무 재밌었음마법공학에 관한 얘기 할때마다 사람들이 질색팔색하는것도 웃기고발췌를 해 보면 -이곳을 힘들어하면서도 어찌 그렇게 단단히 서 있을 수 있는지...-삐약아 그건 수직항력 덕분이야.중력과 반대 방향으로 물체를 떠받치고 있는 힘인데,덕분에 우리 모두가 지표면에 서 있을 수 있는 거야.이런식 ㅋㅋㅋㅋㄱ 그리고 가족들도 다 돌아있고 개판인 상태인데다 황태자까지 음침한ㅋㅋㅋㅋㅋㄱㅋㄱ 계속 여주 지켜보고 ㅋㅋㅋㄱ스토리 자체는 여주가 멸문을 당하고 사형당하기 직전에 과거로 돌아와서 미래를 바꾸려고 하는 내용임그리고 배신당한 황태자를 도와주고..당연히 로맨스도 있고^^가볍게 읽기 좋음 2025. 1. 29.
다만, 구하소서 쌍방구원물..? 엘레나와 비센테 아비의 욕심에 어릴 적 약혼자인 2황자 비센테와 파혼하고 황태자 카스트로와 약혼하게 된 엘레나 약혼녀로서의 삶은 끔찍했다 선황제를 죽이고 황위를 차지한 현황제. 그와중에 아들인 카스트로는 자신과 닮지 않아 황후가 부정을 저지른거 아니냐는 의심을 하고 카스트로를 제대로 된 아들로 취급하지 않음. 그리고 자신을 사사건건 손에쥐고 간섭하는 어머니 둘 사이에서 사촌이자 황위계승권 2순위인 비센테에게 항상 자격지심을 가지고 있었음. 그래서 그가 탐내던 것을 모조리 빼앗고 싶어함 그래서 뺏은 것이 엘레나. 엘레나를 향한 집착이 과도해져서 폭력과 가스라이팅을 늘 일삼음 엘레나는 몇번이고 강간당할뻔한 것을 모면하며 참아내고있었고 나중에는 그 집착에 엘레나를 가둬버리자 죽고싶어함 비센테가.. 2024. 9. 29.
로판을 모르면 죽습니다 회차가 꽤 긴데도 지루하지않고 재밌어서 좋았음 퀘스트가 주어지고 왜 무엇을 위해 이 퀘스트를 하는지도 모르고 그저 자신이 죽지 않으려고 퀘스트를 진행하는 달린(빙의자) 총 4개의 소설 스토리를 따라 퀘스트를 해 내고 망쳐진 이야기 속 주인공들을 구하는 얘기가 큰 틀이고 첫 번째 전생을 기억하는 아기 황녀님이 너무나 내 취향 그리고 나머지도 반 강제적으로 끌려다니며 엉망이 된 이야기 속 주인공들을 구해준다 그 속에서 강제 로맨스도 만들어지고 ㅋㅋ 계약결혼 퀘스트 같은 것들! 그렇게 달린 주변으로 모인 캐릭터들이 나만의 로판에 인물로 추가되고 마지막으로 이야기를 망치고 있는 '오염'을 제거하기위한 여정 속 주인공이 친구인 리제!! 리제는 무한회귀자로 정신이 붕괴되기 직전의 상태였고 친구인 원래의 달린(빙의전.. 2024. 9. 28.
전리품 공작부인 늙은 공작의 후처로 팔려가 초야도 치르지 못하고 짐짝 취급받고있던 공작부인 아델 남편이 반역으로 처형당하고 자신은 전리품 신세가 되어 용병출신 공작에게 맡겨진다 라슬로는 전리품이지만 하녀가 필요하다는 말과함께 정말 이델을 하녀로 부림 목숨을 건지고 하녀의 삶에 적응하고 있는 이델이었지만 하녀장의 몰상식한 태도에 이 집안을 바로잡으려고 노력함 그러다가 점점 눈에 들고 여동생의 전담하녀가 되었다가 크리서스 공작가의 집사까지 맡게됨 그리고 자신을 팔아치운 양아버지가 또 소유권을 주장하자 필요에의해 라슬로와 결혼을 하게 되는데.. 이 모든것은 황제의 농간 파티에서 라슬로가 이델에게 눈이 닿았던 것을 눈여겨 봐두었던 황제가 전리품 신세가 된 이델을 살려 그에게 떠맡겼던 것 물론 그러고 사랑에 빠지겠죠?ㅋㅋ 글솜씨.. 2024. 9.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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